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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bie 2018.06.26 02:26 수정/삭제 |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Leo 2018.06.07 22:55 수정/삭제 | Reply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 이런 호주에서 희귀암과 텍스터 보형물 관련한 기사를 봤는데

    이 기사도 잘못된 걸까요?
    실리메드 텍스처가 지금 제 안에 있는데ㅜ.ㅠ 괜시리 불안하네요
    유방암 병력/유전력 이 없으면 안심해도 될까요?

    링크를 못넣게 지정된것같아서 기사 긁어왔는데요, 구글하시면 금방 찾으실수있을거에요 밑에 글은 필요없는 부분까지 복사돼서요
    출처는 호주의 9news

    Rare cancer linked to common breast implants

    By A Current Affair
    7:42pm Jun 7, 2018

    A common breast implant has been linked to a rare blood cancer, with 72 women across Australia having contracted the disease.

    Three of those women have died, and experts warn the numbers of affected people are set to rise.

    Between 2010 and 2015, about half of the 20,000 Australian women who annually undergo the procedure were fitted with one of two rough-textured implants popular for their natural look.

    Monique Bock contracted a rare cancer after getting breast implants.
    Monique Bock contracted a rare cancer after getting breast implants.

    The implants are often used by women who've had breast cancer - but they also carry a much higher risk of anaplastic large cell lymphoma, a cancer of the immune system.

    For biocell implants made by Allergan the risk is 16 times higher, and for polyurethane implants made by Silimed the risk is 23 times higher, compared to a smoother implant.

    Mum Nadine Campbell was one of the women diagnosed with ALCL late last year.

    "Words can't explain what you go through," she told A Current Affair.

    Nadine Campbell was also diagnosed with cancer, and said words couldn't describe what she went though.
    Nadine Campbell was also diagnosed with cancer, and said words couldn't describe what she went th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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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did not know how fast this thing had spread. Had it gone through my body? How much time I had left, I just didn't know. Was I going to see my kids get married?"

    Another mum, Monique Bock, endured her own ALCL ordeal.

    She went under the knife after having kids.

    "I started feeling quite exhausted, I was nauseated, I was having hot flushes, I didn't know what was going on," she said.

    Prior to her diagnosis, she said her breast swelled to almost double its size.

    A popular rough-textured implant has been linked to ALCL.
    A popular rough-textured implant has been linked to ALCL.
    "I'm angry that these are approved, these are even allowed to be put into peoples' bodies, even now," she said.

    Ms Campbell and Ms Bock luckily had their cancer caught quickly, and it was treated by removing the implants.

    However, they had to pay for the removal themselves, as the manufacturers refused to pay compensation.

    A number of cancer clusters have been identified around Australia, in clinics that use primarily the implants in question.

    The clusters have been found in Melbourne, parts of rural Victoria, south-east Queensland and Perth.

    However, the Therapeutic Goods Association has not banned rough-textured implants.

    Cancer clusters have been identified around Australia.
    Cancer clusters have been identified around Australia.
    Former nurse and author Barbara Stanistreet, who has been raising awareness about breast implant safety for 30 years, accused the TGA of putting manufacturer profit before patient safety.

    "If a doctor tells you that they're safe, you tend to believe him, but they're not safe," she said.

    Australian Society of Plastic Surgeons president Professor Mark Ashton called on the government to act.

    He is pushing for a compulsory registration of every implant put into patients in Australia.

    Meanwhile, women are urged to see their doctor if they notice swelling or lumps around their implants.

    A spokeswoman from the Federal Health Department said the TGA was working with an expert panel, the Australian Breast Device Registry and international regulators to assess the risk people who have had implant surgery have of contracting ALCL.

    "Because ALCL is rare, experts do not recommend removal of breast implants for people that have no problems with the implant," she said.

    "If you are concerned you should discuss your options with your doctor or visit the TGA website for more information


    성형외과 전문의 이주혁 이주혁 원장 2018.06.08 17:14 신고 수정/삭제

    아직까지 실리메드 텍스쳐링 보형물에서 ALCL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없었고요, 아시아 그 어느 나라에서도 ALCL 의 케이스가 아직껏 발생하지 않았어서, 연구를 하려 해도 환자가 없으니 잘 모르겠는 그런 상황이에요. 어쨌든 FDA의 권고에 따라 기존의 수술하신 환자들은 ALCL이 무서워서 어떤 특별한 조치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저 병에 걸리려면 조상 3대가 죄를 지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희귀해요.

  • 홍초 2018.04.21 16:39 수정/삭제 | Reply

    원장님,
    유륜모양, 유두, 가슴크기 모두 심각한 짝짝이인
    24살 여대생입니다.

    짝짝이를 맞추면서 가슴확대도 하고 싶은데
    성형에 대해 정말 문외한인지라
    이곳에 비밀글로 여쭙니다ㅠ

    병원 이름과 위치가 어딘가요?
    부산인데 기차타고 가서 상담받고 싶어서..
    혹시 전화번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총비용은 대략 어느정도로 해야하는지
    알고 싶어요ㅠ..


    성형외과 전문의 이주혁 이주혁 원장 2018.04.23 09:27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병원명은 키스유 성형외과입니다. 비용과 연락처 등은 홈페이지 http://www.kis-u.com 으로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887788 2018.03.25 02:36 수정/삭제 | Reply

    안녕하세요. 원장님 잘 지내셨나요?
    저는 2015년 10월달에 키스유에서 수술받았습니다.
    유륜둘레를 줄이며 처진느낌을 보완하고자 도넛절개로 리프팅수술을 하면서 텍스쳐 보형물을 넣었습니다.
    현재 유륜둘레로 절개선과 함께 넓어진 흉터아래 영구봉합이 되어있습니다. 이후 1년이지나서도 흉이 심하게남아 메디컬타투잉 권유하셔서 추가비용을 지불하고 받았으나 붉어보이고 넓어진 흉터가 여전합니다. 왼쪽 가슴 유두 유륜에 느낌이 없어요. 피멍이 들 들정도로 심하게꼬집으면 유륜 옆쪽 살 언저리에 약간에 잡힌다는 인식만 들 정도입니다. 이년여가 훨씬 지난 지금도 상태가 나아지질않네요. 쿡쿡 찌르는 느낌도 종종 듭니다.
    영상의학병원에서 초음파검사는 해 놓은상태이고 보형물과 영구봉합사를 제거하고 수술 이전의 상태로 최대한 복구가 가능한가요?
    애초에 가느다란 실선 정도의 흉터를 예상했는데,
    결과적으로 유륜크기가 줄지않았고 새로생긴 흉터가 붉게 선명히 넓어졌어요. 그리고 전후사진을 비교해도 리프팅의 효과는 모르겠습니다.
    290cc의 보형물확대와 리프팅을 하면서 동시에 유륜둘레를 축소시킨다는게 피부가 받는 장력을 고려하지못한 선택은 아니었을까요?
    지난번에 비슷한글을 올렸는데 그때 사진도 함께 첨부했었어요 우선 현재 저의 상태설명에는 가감이없으니 제거수술에 관련한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블로그에 글쓰시는 원장님이 이주혁선생님 본인 맞으시죠? 제가 직접 현장에서 상담, 수술받았지만 실제보단 블로그에서 받은 상담과 정보전달이 용이하고, 병원에서는 힘든것 같아서요.


    성형외과 전문의 이주혁 이주혁 원장 2018.03.28 16:2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글을 읽고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해드리고 싶습니다.
    1. 흉터의 제거 수술 + 보형물 사이즈 다운 수술
    2. 흉터의 제거 수술 + 보형물 제거
    3. 현 상태 그대로에서 흉터 제거 수술.

    가장 권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1번입니다. 감각의 저하는 보형물이 유두 유륜을 강하게 압박하기 때문일 수 있다고 보입니다. 텐션을 줄여줄수록 감각은 더 양호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흉터와 감각의 저하로 인해 보형물 제거까지 가는 것은 좀 과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지만, 현재 상태를 다시 관찰하고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귤이 2018.02.26 09:08 수정/삭제 | Reply

    원장님 제가 재수술 상담 예약 잡으려고 병원에
    문의해봤는데
    재수술상담비가 2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일단 향후치료비견적서 먼저 받고 수술일정 잡을꺼라서
    향후치료비진단서만 받아 가고 싶은데
    이런것두 상담비가 20만원 인가요?


    성형외과 전문의 이주혁 이주혁 원장 2018.02.26 10:3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병원으로 전화 한번 주시고 귤이님이라고 소개하시고 실장한테 연락해 주세요. 02- 3452- 0202 입니다. 증명서 발급 수수료 이런 거는 상업적 정보에 해당돼서 이 블로그에 올리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2.21 19:18 수정/삭제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귤이 2018.02.21 18:11 수정/삭제 | Reply

    원장님 제가 2016년에 가슴수술을 했다가
    밑빠짐 부작용으로 보형물을 빼놓을 상태이구
    그 병원은 폐업햇어요

    원장님께 재수술 받고 싶은데
    혹시 치료비진단서라던지
    재수술비용이 얼마정도 나올거라는
    향후치료비 진단서 ㅇ끊어주실수 있나요!??


    성형외과 전문의 이주혁 이주혁 원장 2018.02.21 18:30 신고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혹시 옛날 병원에서 가슴 수술 후에 보형물의 serial number라든가 제품 스티커같은 것을 받은 게 없으신지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형물을 워런티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재수술 비용이 많이 차이 날 수 있어요. 그리고 치료비 진단서나 향추 그런 건 진료후에 당연히 떼어드릴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 2018.02.12 01:54 수정/삭제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성형외과 전문의 이주혁 이주혁 원장 2018.02.12 17:39 신고 수정/삭제

    한 달째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네요. 그런 걸 걱정하시기엔 좀 이른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2.02 17:19 수정/삭제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ymy 2018.02.02 03:03 수정/삭제 | Reply

    1. 촉감때문에 스무스를
    선택하는건 옳지않다고하셨는데
    실력있는 의사분을 만나면
    어떤 보형물이든 촉감차이가
    없다는건가요? ..
    말랑거림이 스무스가 제일 좋아서
    무조건 스무스를 하려던 사람입니다.

    2.라운드 타입이 맞는 사람이고
    스무스랑 텍스쳐중에 골라야하는건데
    그럼 무슨 기준을 가지고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하나요
    전 촉감이 스무스가 좋아서
    스무스로 하려했는데 옳지않다하셔서ㅠㅠ


    성형외과 전문의 이주혁 이주혁 원장 2018.02.12 17:55 신고 수정/삭제

    아 질문을 너무 늦게 봤네요 제가..ㅠ 죄송합니다. 가슴 수술에서 제가 누누히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은 1. 제품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다. 의사의 손이 가장 많은 것을 결정한다. 2. 그러나 이상하게도 우리나라 환자분들은 너무 심하게 제품 고르는 데만 관심을 집중하곤 한다. 3. 가슴 수술은 자신의 체형을 보완하고 상체의 몸매를 더 아름답게 하기 위한 것이므로 자신의 체형에 대한 분석과 진료 및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치료로서 상담을 하셔야 한다. 4. 본인의 가슴 형태와 체형, 유방 외피의 상태 등을 진료받은 후 보형물을 결정해도 늦지 않다. 이상입니다. 난 촉감이니까 스무스 라운드. 난 모양이니까 물방울. 이렇게 선호도에 따라 보형물을 유행 상품 쇼핑하듯 고르는 세태를 저는 늘 비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가슴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수술방법이 먼저이며, 그에 따른 여러 가지 고려사항 가운데 보형물의 결정이 몇 가지의 옵션으로서 제시될 뿐입니다. 일단은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